미국

시카고

시카고 장기어학연수

EF 시카고 장기어학연수에 참가하여 세계의 상업, 금융 그리고 예술

중심지이자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에서 여러분의 성공을 추구하세요.

시카고는 흔히 미국 '재2의 도시'라고 일컬어지고 있지만, 전문 직업과

학문적 기회로 치자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도시입니다. 이 바람의 도시에는 본교 기숙사가 있는 유명한 시카고 대학교를 비롯해서 세계적인 대학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EF의 비즈니스 영어반과 법률 영어반 등 특별 학급은 미국의 산업 수도인 이 도시에 사는 혜택을 톡톡이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 줍니다.

EF 시카고는 일명 '유혹의 1마일'이라고 불리는, 부티크 숍들과 활기찬 문화 시설들이 빼곡이 들어서 있는 다운타운 거리 Magnificent Mile과 나란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EF 시카고 장기어학연수 학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선거일 밤 수락 연설을 한 곳으로 유명한 그랜트 파크에서 불과 몇 블록, 그리고 미시간 호수와 미시간 강에서는 말 그대로 몇 발짝 거리에 있습니다.

시카고 장기어학연수의 프로그램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EF 시카고 학교 특징

유명한 미시간 거리에 위치

박물관, 쇼핑센터, 식당, 해변가에 근접

미시간호와 그랜트 공원에서도보 5분 거리

미국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서깊은 기숙사

작은 마을같은 대도시

시카고에 처음 온 사람들은 우선 이 도시의 규모에 놀라게 됩니다. 그러나 시카고 장기어학연수에 와서 지내다 보면 이 친근한 대도시가 마치 작은 마을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시카고의 동네들에는 각기 고유의 매력이 있으며, 모든 동네가 이 도시의 상징같은 존재인 고가 철도 시스템 EI와 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카고 체류는 항상 윌리스 타워에서 도시의 경관을 내려다 보는 것과 밀레니엄 공원의 클라우드 게이트 주변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일단 자리를 잡고 시카고 장기어학연수 프로그램에서 공부 하노라면 이 도시의 진정한 정신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새로 사귄 친구들과 이 도시에서 가장 두꺼운 피자를 만드는 레스토랑이 어디인지에 대해 토론해 보세요. 시카고인들이 사랑하는 두 개의 야구팀 레드삭스와 컵스, 이 둘 중에서 어느 팀을 지지할 것인지 마음을 정하세요. 몬트로즈 해변의 비치발리볼 팀에 가입해 보세요. 또 자유분방한 위커 파크 인근에서 마음에 드는 가게를 찾아 보세요. 그렇지만 정말 현지 사람처럼 행동하고 싶다면, 그저 미소를 띠고 안녕하세요 라고만 하면 된답니다.

학생들의 시카고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