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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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능력 지수 (EF EPI)

우수

  • 1. 스웨덴
  • 2. 노르웨이
  • 3. 네덜란드
  • 4. 에스토니아
  • 5. 덴마크
  • 6. 오스트리아
  • 7. 핀란드

양호

  • 8. 폴란드
  • 9. 헝가리
  • 10. 슬로베니아
  • 11. 말레이시아
  • 12. 싱가폴
  • 13. 벨기에
  • 14. 독일
  • 15. 라트비아
  • 16. 스위스
  • 17. 포르투갈

보통

  • 18. 슬로바키아
  • 19. 아르헨티나
  • 20. 체코
  • 21. 인도
  • 22. 홍콩
  • 23. 스페인
  • 24. 한국
  • 25. 인도네시아
  • 26. 일본
  • 27. 우크라이나
  • 28. 베트남

미흡

  • 29. 우루과이
  • 30. 스리랑카
  • 31. 러시아
  • 32. 이탈리아
  • 33. 대만
  • 34. 중국
  • 35. 프랑스
  • 36. 아랍에미리트
  • 37. 코스타리카
  • 38. 브라질
  • 39. 페루
  • 40. 멕시코
  • 41. 터키
  • 42. 이란
  • 43. 이집트

불량

  • 44. 칠레
  • 45. 모로코
  • 46. 콜롬비아
  • 47. 쿠웨이트
  • 48. 에콰도르
  • 49. 베네수엘라
  • 50. 요르단
  • 51. 카타르
  • 52. 과테말라
  • 53. 엘살바도르
  • 54. 리비아
  • 55. 태국
  • 56. 파나마
  • 57. 카자흐스탄
  • 58. 알제리
  • 59. 사우디 아라비아
  • 60. 이라크

라틴 아메리카

  • 19. 아르헨티나
  • 29. 우루과이
  • 37. 코스타리카
  • 38. 브라질
  • 39. 페루
  • 40. 멕시코
  • 44. 칠레
  • 46. 콜롬비아
  • 48. 에콰도르
  • 49. 베네수엘라
  • 52. 과테말라
  • 53. 엘살바도르
  • 56. 파나마

유럽

  • 1. 스웨덴
  • 2. 노르웨이
  • 3. 네덜란드
  • 4. 에스토니아
  • 5. 덴마크
  • 6. 오스트리아
  • 7. 핀란드
  • 8. 폴란드
  • 9. 헝가리
  • 10. 슬로베니아
  • 13. 벨기에
  • 14. 독일
  • 15. 라트비아
  • 16. 스위스
  • 17. 포르투갈
  • 18. 슬로바키아
  • 20. 체코
  • 23. 스페인
  • 27. 우크라이나
  • 31. 러시아
  • 32. 이탈리아
  • 35. 프랑스
  • 41. 터키

중동지역과 북아프리카

  • 36. 아랍에미리트
  • 42. 이란
  • 43. 이집트
  • 45. 모로코
  • 47. 쿠웨이트
  • 50. 요르단
  • 51. 카타르
  • 54. 리비아
  • 58. 알제리
  • 59. 사우디 아라비아
  • 60. 이라크

아시아

  • 11. 말레이시아
  • 12. 싱가폴
  • 21. 인도
  • 22. 홍콩
  • 24. 한국
  • 25. 인도네시아
  • 26. 일본
  • 28. 베트남
  • 30. 스리랑카
  • 33. 대만
  • 34. 중국
  • 55. 태국
  • 57. 카자흐스탄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불량

유럽

유럽의 상당수 국가가 이미 뛰어난 영어능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꾸준히 향상되어 가는 반면, 프랑스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가장 영어능력이 뛰어난 최상위 7개국이 모두 유럽의 소규모 국가들인데, 규모가 작기 때문에 국제적 시각을 적극 수용해야만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스웨덴

    68.69

  • 노르웨이

    66.60

  • 네덜란드

    66.19

  • 에스토니아

    65.55

  • 덴마크

    65.15

  • 오스트리아

    62.66

  • 핀란드

    62.63

  • 폴란드

    62.25

  • 헝가리

    60.41

  • 슬로베니아

    60.19

  • 벨기에

    58.74

  • 독일

    58.47

  • 라트비아

    57.66

  • 스위스

    57.59

  • 포르투갈

    57.52

  • 슬로바키아

    54.58

  • 체코

    54.40

  • 스페인

    53.51

  • 우크라이나

    53.09

  • 러시아

    51.08

  • 이탈리아

    50.97

  • 프랑스

    50.53

  • 터키

    49.52

라틴 아메리카

취약한 영어능력은 라틴 아메리카 지역이 경쟁력이 낮은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이다. 이 지역 절반 이상 국가의 EF EPI 점수가 하위권에 머물렀다.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칠레는 영어능력이 향상되었음에도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글로벌화된 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편이다. 멕시코와 과테말라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영어실력이 하락하였다.

  • 아르헨티나

    54.43

  • 우루과이

    51.49

  • 코스타리카

    50.23

  • 브라질

    50.07

  • 페루

    49.96

  • 멕시코

    49.91

  • 칠레

    48.20

  • 콜롬비아

    47.07

  • 에콰도르

    46.90

  • 베네수엘라

    46.44

  • 과테말라

    45.72

  • 엘살바도르

    45.29

  • 파나마

    43.61

아시아

일부 아시아 국가, 특히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는 지난 6년간 영어능력이 대폭 향상되었다. 중국 역시 급격한 수준은 아니지만, 영어능력이 향상되었다. 일본과 한국은 엄청난 영어 사교육 투자에도 불구하고, 영어능력이 약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말레이시아

    58.99

  • 싱가폴

    58.92

  • 인도

    54.38

  • 홍콩

    53.54

  • 한국

    53.46

  • 인도네시아

    53.44

  • 일본

    53.21

  • 베트남

    52.27

  • 스리랑카

    51.47

  • 대만

    50.95

  • 중국

    50.77

  • 태국

    44.44

  • 카자흐스탄

    43.47

중동지역과 북아프리카

중동지역과 북아프리카는 영어가 가장 취약한 지역이다. 이러한 석유 부국들은 석유 생산이 정점에 이르기 전에 지식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하지만 뛰어난 영어능력 없이는 지식경제로 전환될 수 없다. 이 지역은 전반적으로 영어능력이 낮지만, 아랍에미리트는 예외적으로 영어능력이 상당히 향상되었다.

  • 아랍에미리트

    50.37

  • 이란

    49.30

  • 이집트

    48.89

  • 모로코

    47.71

  • 쿠웨이트

    46.97

  • 요르단

    46.44

  • 카타르

    45.97

  • 리비아

    44.65

  • 알제리

    43.16

  • 사우디 아라비아

    41.19

  • 이라크

    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