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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

캐나다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비용, 치안 측면에서 장점을 지닙니다. 미국에 비해 비용은 저렴하지만 안전하고, 언어 차이도 크지 않아 어린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EF 캐나다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다음 4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50년 전통의 세계적인 교육 기업 EF의 캐나다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 듣고 싶으시다면 지금 전문가상담 신청하세요. 또는 아래 무료 안내 책자 신청을 통해 알아보셔도 좋습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장/단점과 비용이 궁금하시다면 화면을 아래로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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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나다 어학연수, 추천하는 이유?

1) 안전

미국의 테러와 총기 사건 등이 잇따라 일어나면서 미국영어와 큰 차이가 없고, 저렴한데다가 안전하다고 알려지면서 캐나다 어학연수는 더 주목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매년 세계에서 살기 좋은 나라 순위 상위권에 위치하며 그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2) 환경

캐나다는 천혜의 자연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져 구성된 사회 분위기는 경직되어 있지 않고 수용적이고 여유로워 학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세계에서 2번 째로 큰 영토를 보유한 캐나다는 뛰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며, 사람들이 머리를 식히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캐나다어학연수후기를 찾아보시면 학생들이 캠핑을 가고, 근교 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들을 통해 캐나다 대자연의 위엄을 쉽게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3) 비자

캐나다 어학연수가 인기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비자인데요. 캐나다는 우리나라의 무비자협정 국가로 최대 6개월까지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캐나다단기어학연수 계획 중인 학생들의 경우 부담이 적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간 별로 알아보겠습니다. 

  •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캐나다 방학 어학연수: 6개월 미만의 캐나다 어학연수는 관광비자로도 어학연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학생 비자를 발급 받을 필요 없이 입국 할 때 어학원 등록 증명 서류와 왕복 항공권, 거주지 주소를 보여줌으로써 증명가능합니다. 이후 학업을 연장할 경우에는 학생비자로 연장이 가능합니다. 현지에서 관광비자 6개월 연장이 가능하나 이 경우 학업의 목적이 아닌 관광의 목적일 경우에만 해당되므로 유의해 주세요. 관광비자를 연장하는 경우, 학생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경우(만 29세 이상, 재정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건강상 문제가 있는 경우, 개인 이력에 공백기가 긴 경우)에는 비자 발급이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학생비자를 받아서 가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캐나다어학연수6개월 이상: 캐나다 어학연수를 6개월 이상으로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반드시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아직 정확한 기간을 경정하지 못한 경우에는 앞서 소개드린 대로 관광비자로 6개월 공부하고 학생비자로 연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 캐나다취업 또는 이민을 고려 중이시라면, 학생비자로 체류한 것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으므로 이 경우에는 처음부터 학생비자를 발급 받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학생 비자는 발급까지 3개월까지도 소요 될 수 있으므로 여유롭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캐나다 어학연수 비용

캐나다 어학연수 비용에는 학비, 주거비, 생활비(용돈, 식비, 교통비), 항공권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비용은 이 요소들에 의해 다양하기 때문에 예산 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예산의 최대치를 정해봅시다. 그리고 나서 조정이 쉬운 생활비(용돈, 식비, 교통비), 항공권, 거주비, 학비의 순서로 고려해봅시다. 

1) 생활비: 캐나다의 경우 외식비는 USD 10 이상이 들지만 식재로의 경우는 한국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직접 요리를 해먹거나 식사가 제공되는 홈스테이를 할 경우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교통비의 경우, 어느 지역으로 가는 지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권 구매, 자전거로 이동 또는 어학원 근처 거주 등을 통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 외에 여가비(영화관, 공연, 외식, 쇼핑 등) 역시 자신의 소비 습관을 고려해서 전체적인 생활비 예산을 세워보세요. 

2) 항공권: 항공권의 경우 구입 시기에 따라 편차가 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구매해야할 경우에는 무조건 미리 구매해두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캐나다어학연수 결심과 동시에 비행기를 알아보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나 캐나다방학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생각하시는 경우 비행기를 구하기 더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미리 알아보세요. 

3) 거주비: 집값에 따라 어학연수 도시 선택에 유동적일 수 있을 지 고려해보고, 학원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인지 또는 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어느 정도가 걸리면 좋을지를 정한 후 인터넷으로 해당 지역의 방을 한 번 찾아보세요. 이를 바탕으로 각 경우의 예상치를 잡고, 그리고 나서 개별적으로 집을 구할 때와 학원에서 제공해주는 숙소(제공해줄 경우)의 가격을 비교한 후 예산에 맞는 곳을 선택하면 되겠지요.

4) 학비: 생활비와 거주비가 어느 정도 정해졌다면 학비를 생각해봅시다. 가격이 저렴한데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가격만 따질게 아니라, 캐나다어학연수준비 시 저렴한 곳, 중간, 조금 비싼 곳 세 군데를 정해서 상담을 받아보고 각 프로그램을 비교해보세요. 프로그램 구성과 선생님들의 수준, 어학연수기관의 역사, 어학연수 비용에 어떤 사항들을 포함되는 지, 후기는 어떤 지, 등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따져보세요. 또한 캐나다1년어학연수비용은 장기로 조금 더 저렴할 수 있으니 장기 어학연수를 생각하시는 학생들은 기간 별로 할인율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보시면 좋겠지요. 어학연수생들 모두 언어정복을 다짐하며 비용을 지불하고 어학연수를 떠다는 만큼 이 부분은 투자할 가치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