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본머스

본머스 장기어학연수

EF의 본머스 장기어학연수와 함께 이 나라 최고의 해변과 일년 내내

온화한 날씨를 만끽하면서 영국에서의 학창생활을 즐기세요.

본머스는 유학생들의 허브입니다. 본머스 대학교에는 130개국에서 온

학생과 교직원들이 있으며, 영어를 배우러 온 수많은 유학생들이 이 영국 도시에 국제적인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본머스는 최고의 해안 관광 명소로, 관광업이 경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F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이 접객 업계에 참여하는 기회를 줍니다. 본머스 장기어학연수에는 영국의 대학교에 진학하기 원하는 학생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새 집처럼 말끔히 보수한 EF 언어 학교는 도심 지역에서나 이 도시의 자랑거리인 11km 황금 모래사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대형 공립 도서관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국제적인 식당, 카페, 주점들이 모두 가까이에 있습니다. 학교의 뜰은 종종 즉흥 바베큐 파티와 생동감 넘치는 학생들의 파티장이 되곤 합니다. EF 언어 센터의 본머스 장기어학연수에서 공부하면서 옥외 카페테리아, 학생 휴게실 그리고 무선 인터넷의 혜택을 누려보세요.

본머스 장기어학연수의 프로그램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EF 본머스 학교 특징

해변과 도심에서 10분 거리

본머스 수족관과 본머스 아이를 포함한 관광명소에 인접

교내 정원과 바비큐 가능한 파티오

학생들에게 안전한 지역

학생들이 넘치는 영국의 리조트 도시

고풍스러운 마을과 고대의 성, 그리고 남부 영국의 완만한 구릉들 사이에 영국 제일의 리조트들 중 하나인 도시가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머스는 길게 뻗은 모래사장으로 유명하지만, 비치 의자와 다채로운 카바나들 너머에는 활기찬 학생들의 아지트, 놀라울 정도로 많은 수의 화랑들 그리고 런던의 웨스트 엔드보다 수가 많다고 자랑하는, 레스토랑과 클럽 등의 야간 유흥시설들이 있습니다.

본머스 장기어학연수에서 공부하다 보면 평범한 관광 명소 이상의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서핑 클럽에 가입하여 주말을 긴 서핑보드 위에서 보내세요. 보스콤 지역에 매주 서는 농산물 장터에 가서 싱싱한 야채들을 골라 보세요. 본머스는 런던, 브리스톨 그리고 배스가 가까이 있어서 영국을 두루두루 돌아보기에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본머스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