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시드니 장기어학연수

EF 시드니 장기어학연수와 함께 일년을 지내면서 태양, 그리고 호주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대도시의 문화에 젖어 보세요.

길게 뻗은 해안선, 반짝이는 푸른 항구, 그리고 수많은 빅토리아풍

건축물들이 이상적인 기후와 어루러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호주 상업과 경제의 중심지 시드니는 겉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중요한 국제적 중심지이며 EF의 비즈니스 및 미디어&아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이 이 글로벌 수도에 사는 것의 이점을 톡톡히 누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 호주의 대학에 진학하는데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EF 대학준비반 및 석사/MBA 준비반의 혜택을 받습니다.

시드니 장기어학연수는 다운타운 중심지에 있는 EF 언어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구에 아주 가까와서 학교 정문 바로 밖에서 시드니 하버 브리지의 완만한 곡선이 보입니다. 역사유물 명단에 수록되어 있는 이 EF 빌딩은 써큘러키 바로 밑,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수십 개의 카페, 주점 및 레스토랑들이 있는 락스 지구에서 말그대로 몇 발짝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장기어학연수의 프로그램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코스 링크).>

EF 시드니 학교 특징

편리한 도심에 위치

바다로 나가는 페리를 탈 수 있는 Circular Quay에서 도보 2분 거리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도보 5분 거리

전통적인 건물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아름다운 호주의 횃불

시드니는 영국인들이 처음 호주에 정착한 곳으로, 20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호주인들의 생활과 문화 중심지로 남아 있습니다. 이 도시에는 정장 차림의 은행원들로부터 세련된 아트 갤러리 사장, 검게 그을은 서퍼들, 새로 이민온 사람들 등 모든 유형의 주민들이 어울려 삽니다. 그 결과 빚어진 조화가 시드니를 표면적으로 보는 것 이상의 아름다운 도시로 만듭니다.

시드니 장기어학연수에서 공부하면서 해변에 대한 집착에서부터 원주민들의 유산에 대한 집단적 존중에 이르는 호주 문화의 모든 면들을 탐구해 보세요. 아침 일찍 일어나 맨리 비치나 본다이 비치에서 현지 사람들과 함께 서핑을 하세요. 호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전통식품 베지마이트의 맛에 익숙해지세요. 워터루 지구의 댕크스 스트릿에서 마음에 드는 상점들을 찾아보고 쿠지의 바닷가 카페에서 저녁 식사를 하세요. 시간이 있으면 차를 타고 그레이크 배리어 리프로 여행을 가거나 장엄한 블루마운틴으로 캠핑을 가세요.

<학생들의 시드니 생활을 살펴 보세요 (학생 생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