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말라가

말라가 어학연수

EF 말라가 어학연수 학교에서 공부하고 코스타 델 솔 제일의 리조트 도시에서 정통 지중해 문화가 어떤 것인지 알아보세요.

말라가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하세요. EF 말라가 어학연수 학교는 아름다운 페드레갈레호 구역의 전통 지중해식 빌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EF 어학연수 학교는 해변에서 말그대로 몇 걸음 거리에 있으며, 시내 중심지의 상점가이자 깔끔한 보행자 거리인 깔레 라리로스에도 잠깐이면 갈 수 있습니다. 어학 연수 수업이 없을 때는 해변이나 북적이는 카페에 가든지 11세기에 무어인들이 세운 요새의 꼭대기에 올라가 시내를 조망해 볼 수 있습니다.

연철 대문 안쪽, 레몬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독특한 붉은 색 건물 정면이 있는 말라가 어학연수 학교는 가장 친근하고 매력있는 EF 어학 연수 학교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EF 말라가 스페인어 연수 학교는 현대식 시설과 수석 교사들의 전문적인 수업을 제공합니다. EF 말라가에서는 통상적인 스페인어 연수 외에 플라멩코 춤과 스페인 관광 등의 특별활동 학급도 제공합니다.

말라가 코스 자세히 보기

EF 말라가 학교의 특징

도심에서 버스로 15분 거리

지중해 빌라

감귤 나무로 둘러싸인 교내 정원

친절하고 안전함

편안한 분위기

*교내 숙소

코스타 델 솔의 보석

전통에 젖어 있지만 생동감이 넘치는 해안 도시 말라가에는 안달루시아 해변 마을의 느긋한 생활태도와 전통 스페인의 흥겨운 밤 문화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EF 학생들은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지 않을 때는 이른 저녁까지 이어지는 장시간의 파엘라 점심식사를 즐기거나 피카소의 고향인 이곳 거리에서 피카소의 영향을 나타내는 흔적들을 찾아 봅니다.

말라가는 항상 싱싱한 해산물이 메뉴에 올라 있고, 한낮에 낮잠 시간이 있으며, 로마와 무어의 폐허가 반짝이는 지중해와 함께 도시의 풍경을 형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가로수 무성한 다운타운 거리로 쇼핑을 나가 보세요. 수천년 전에 지어진 로마극장의 폐허 사이를 걸어 보세요. 아니면 이 도시의 황금 해변에서 느긋이 쉬면서 시간을 보내시던지요. 피카소가 이 도시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것은 EF 말라가의 학생들에게 놀라운 사실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말라가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