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어학연수
EF의 뉴질랜드 어학연수는 바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섬나라에서의 생활을 경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는 최근에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 장소로 전세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정통 여행자들은 수십년 전부터 남태평양에 있는 이 나라를 즐겨 찾고 있습니다. 영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에는 수천만 명의 인구가 좁은 섬에 북적이고 있지만, 뉴질랜드에는 사람보다 양의 수가 더 많습니다. 인구가 4백만 명밖에 안되는 뉴질랜드는, 국민들이 하나같이 인정하듯이, 극적인 자연적 아름다움으로 정의됩니다. EF의 뉴질랜드 어학연수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입니다. 산봉우리가 눈으로 덮인 산맥들, 지글지글 끓는 화산들, 울창한 열대림 그리고 길게 펼쳐진 해안선이 있으니까요. 자연이 하도 다양해서 태평양에서 서핑 하기와 빙하 하이킹을 모두 하루에 할 수 있습니다. EF 뉴질랜드 어학연수 학생들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국제화되어 있는 복합문화 해변 도시 오클랜드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이 도시에는 강한 자부심의 마오리 문화가 아시아 및 유럽의 문화와 잘 융화되어 있습니다. 물론 숨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은 기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