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어학연수
EF 몰타 어학연수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지중해 낙원 섬나라의 리조트 스타일 삶을 체험해 보세요.
몰타는 목가적인 해안선을 자랑하는, 지중해 한가운데 있는 나라입니다. 이 섬나라는 수천년 동안 문화의 교차지대였으며 도처에 몰타의 독특한 과거를 보여주는 흔적들이 있습니다. 군데군데에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오래된 폐허들이 있고, 빨간 체리색 전화박스, 런던식 주점 그리고 공식언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점 등은 이 섬이 과거에 영국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나타냅니다. 몰타 어학연수는 이 섬나라 최고의 해변과 가장 활기 넘치는 유흥시설들이 있는 세인트 줄리안에서 실시됩니다. 몰타의 상주 인구는 40만명 정도에 불과하지만 관광 성수기에는 그 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항구에서 전통 어선들과 화려한 요트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비치타올 위에 누워 많은 시간을 보내도 좋겠지만, 이 섬의 풍부한 문화들이 지척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세인트 줄리안 언어 학교에서의 몰타 어학연수를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