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들이 캐나다 도시
캐나다를 정의하는 현대식 고층 빌딩들, 눈덮인 산들, 울창한 삼림 및 친절한 사람들을 모두 밴쿠버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뽑힌 밴쿠버는 그림같은 바닷가, 나무들이 울창한 공원 그리고 높은 산들로 방문자들을 눈부시게 합니다
어학연수 학교 학생들은 주중에는 학교 주변에 있는 랍슨 스트리트의 상점들과 개스타운 카페를 십분 활용합니다. 주말에는 가까운 휘슬러 마운틴 꼭대기에서 2010년 동계 올림픽을 재연해 보고, 나무가 무성한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 산길에서 하이킹을 하고, 아니면 위풍당당한 범고래들 사이로 바다 카약킹을 하면서 캐나다의 자연에 대한 꿈을 실현합니다. 이 도시가 캐나다의 상징일 수도 있지만, 밴쿠버는 정말 독특합니다. 한 시의 경계 내에 다운타운의 고층 빌딩, 차이나 타운 및 레드우드 숲이 모두 다 있는 도시가 어디 또 있을까요?
학생들의 밴쿠버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