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는 면적 대비 적은 인구수, 보다 평이한 취업 기회와 아름다운 자연으로 예로부터 최고의 이민 희망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지금도 매년 많은 인구가 다양한 이유로 캐나다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그리고 비자, 신청 기간과 방법, 일자리 찾는 법까지 EF 캐나다 워홀 가이드와 함께 알아보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EF 학기제 어학연수

16 +
6개월 이상
전 세계의 공인된 EF캠퍼스에서 학기제 어학연수를 통해 국제적인 취업과 학위를 준비하세요.
도시: 캐나다

EF 어학연수

14 - 25
2-24주
전 세계 20개국 50여 개의 캠퍼스에서 2주부터 24주까지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 시작하는 맞춤식 수업을 통해 영어 또는 10개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도시: 캐나다

EF 어학연수

만25세 이상
1-24
전 세계 유명한 도시들 중 한 곳에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며 여러분의 글로벌 커리어를 발전시켜 보세요. 성인 및 직장인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도시: 캐나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몸과 마음의 여유

높은 빌딩들, 숨 막힐 듯 꽉 찬 출퇴근 대중교통, 매 시간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지금 우리가 사는 현대 대도시들의 상징이죠. 치열한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답답하지만 쉴 틈 없는 빠른 속도에 맞춰 살아가고 있나요? 여유롭고 낭만적인 여행 사진은 볼 때마다 너무 부러운데, 일 때문에 시간도 없고, 돈은 벌어야 되고. 근데 만약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면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러시아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캐나다의 인구수는 약 3천만 명으로 그 면적의 약 1% 정도밖에 채 되지 않는 대한민국보다 적습니다. 물론 인구분포가 전국에 모두 고르게 이루어져 있진 않지만 수치만 비교해보아도 얼마나 생활이 여유로울지 감이 오시죠? 유학 또는 워킹홀리데이, 심지어 단기 어학연수를 위해 캐나다를 찾은 많은 분들도 캐나다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과 여유로운 매력에 반해 이민을 결심하기도 한다고 해요. 

사람들이 모이는 대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다운타운이든, 휴양을 즐기러 찾아가는 해변이나 호수든, 캐나다의 시간은 온전히 모두 각자의 속도에 맞춰 흐르는 듯 보입니다. 앞사람의 발걸음을 따라 혹은 추월을 위해 마음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있나요. 오직 나만의 취향과 걸음에 맞는 캐나다 여행과 취업.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두 가지를 모두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영어... 괜찮겠죠?

‘워킹홀리데이가려면 영어 잘해야될까요?’, ‘워홀 하면서 영어는 자연스럽게 늘겠죠?’

‘닭이 먼저일까요 달걀이 먼저일까요?’ 

사실 둘 다 맞는 말이죠~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취업 활동을 하다 보면 현지인들과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 능력이 향상되겠죠? 그러나, 기본적인 영어 능력을 갖추지 않고 워킹홀리데이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었다면 분명 캐나다 일자리를 구하는 취업의 면접이나 서류에서 좋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좁은 선택지를 마주하게 될 거예요. 보람찬 워킹홀리데이, 단 한 번뿐일지도 모르는 젊은 열정의 기회! 캐나다에서 만들고자 한다면 영어 능력은 필수!

아직 영어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포기는 일러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취업뿐만이 아닌 관광, 학생의 목적 역시 기존의 타 비자보다 자유롭게 허용하고 있기에 현지에서의 어학연수 또한 고려해볼 수 있는 좋은 선택입니다. 캐나다의 경우, 워킹홀리데이 비자 기간 동안 어학연수나 기타 유학 공부에 대한 제한이 없기에 영어 능력을 향상해서 글로벌 인재로 발전해나가기에 좋은 워홀 선택지이죠. 

캐나다 워홀 준비를 위해 혹은 워홀 기간 동안 현지의 학교와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위의 EF 캐나다 어학연수 프로그램들도 꼭 한번 살펴보세요. 모든 EF프로그램들은 EF코리아가 현지 학교나 어학원과의 소통을 직접 책임지고 생활에 불안과 불편 없이 희망하는 향상 목표치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 연령대와 목적에 맞춰 1주부터 1년까지 모두 계획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EF 유학 전문가와 상담 혹은 무료 안내 책자를 신청해보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과 기간

2019년부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온라인으로 계정 생성 및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보다 간편하게 바뀌었는데요, 다만 캐나다의 경우 추첨을 통해 지원자의 약 40%만을 무작위로 선별, 초청하고 있음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점, 꼭 유의하세요. 외교부 인포센터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지원자는 약 18000명, 초대장 발급자는 7350명 정도라고 합니다. 비자는 4000명에게만 발급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경쟁이 심하죠? 추첨 결과는 한 번에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걸쳐 불규칙적 주기로 꾸준히 발표한다고 하니 인내를 가지고 계속 결과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먼저, GCKey를 발급받고 IEC Profile을 생성해야 합니다. 계정 생성 이전에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신청 자격 요건을 갖추었는지 확인하신 분들은 꼭 개인 reference 번호를 기록해두세요. 요구되는 정보들을 성실히 기입하고 프로파일이 제출되면 자동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 추첨 신청자가 되신답니다. 

초대장 수신 여부를 꼭! 계속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캐나다 이민국으로부터 초대장을 수신받더라도 

· 10일 이내 비자 신청 여부를 결정하고 

· 20일 이내 신체검사 및 모든 서류를 업로드, 비용을 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체검사는 서울의 3곳, 부산의 1곳의 지정 병원에서만 가능하니 꼭 가까운 지정 병원을 확인해보세요. 

· 2019년 이후로 생체인식 정보 제공이 필수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초청장을 받은 30일 이내에 캐나다 비자 지원센터를 통해 생체 인식 등록을 사전 예약하고 등록해야 합니다. 

기다리던 승인이 나면 언제까지 캐나다에 입국해야 하는지, 비자 유효 기간이 얼마 동안인지 꼭 다시한번 확인해보시는거 잊지 마세요! 그럼~ 캐나다 워홀러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 워홀! 시급은 어느 정도인가요?

캐나다는 최저 임금이 주마다 다른 거, 알고 계셨나요? 일자리와 어학연수를 고려해 가장 인기 있는 지역들을 비교해보면 1 캐나다 달러 (CAD), 한화 약 900원 정도의 차이가 존재하는데요, 2021년 6월 인상이 예정된 캐나다의 평균적인 시급은 15 CAD로 한화 1만 3천 원 수준 이랍니다. 높죠? 그러나 안타깝게도 모든 워홀러들이 기본 월급으로 최저 임급을 보장받고 있지는 않아요. 1년이라는 짧은 워킹홀리데이 기간 동안 주로 서빙, 주방보조, 캐셔 등의 직종에서 일하는데 받는 기본 시급은 약 10에서 13 CAD 정도라고 해요. 너무하다구요? 그래도 캐나다는 팁 문화가 존재하여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받는 팁을 합하면 최저 임금보다 높은 시급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어 저축도 쏠쏠하다고 하니 좀 동기부여가 되시나요? ? 참, 급여 지불에 필요한 사회보장 카드 (Social Insurance Number Card)를 만드는 것 까먹지 마세요. 현지 공항과 우체국에서 신청 서류를 구할 수 있어요. 

여기서 다시 한번! 영어 능력 수준에 따라 임금이 크게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 직종 또한 더 다양한 선택지를 찾을 수 있으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고려하시거나 준비 중이라면 EF 캐나다 어학연수도 꼭 한번 알아보세요. 더 높은 임금으로 여행과 생활에 여유를 갖고~ 보다 더 전문적인 업무 경력을 쌓으면 커리어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한 번뿐일지 모르는 워킹홀리데이! 영어 어학연수를 통해 누구보다 알차게 만들어보세요. 

캐나다 워홀러의 첫걸음, 일자리 구직!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자리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되고 있어요. 캐나다 거주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의 일자리와 캐나다 현지인 운영 사업장에서의 일자리인데요, 각자의 장단점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캐나다 현지인 운영 사업장의 경우, 조금 더 높은 시급을 제공한다고 해요. 생활비와 여행 경비를 마련하는 것도 워킹홀리데이의 큰 부분이기에 무시할 수 없겠죠? 또 앞서 말했듯,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활동을 통해 더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 표현과 발음을 배우고자 하신다면 현지 직원 및 고객과 소통하며 같이 일할 기회의 풍부함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 다만, 보유하고 있는 영어 능력이 해당 일자리 취업 여부에 큰 영향을 줌으로 현지인 운영 사업장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 워킹홀리데이 준비 중 영어 연수는 필수겠죠! 현지인 사업장의 일자리는 현지 구직 신문이나 사이트를 이용해서 찾을 수 있어요. 대표적인 사이트 한 곳을 알려드릴게요. 다양한 지역과 직종의 일자리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생활로 이민의 나라라고 불리는 캐나다인 만큼 캐나다에는 수많은 한국 교민들이 계신답니다. 따라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도 워홀러들의 일자리 선택지에 둘 수가 있겠는데요, 현지 사업장보다 영어 능력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곳들도 존재하기에 일반적으로는 보다 낮은 취업조건을 가지고 있답니다. 다만, 그만큼 많은 워홀러들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시급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일의 강도나 영어의 필요 유무에 따라 임금은 언제나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 알아두세요. 한인 운영 사업장의 일자리는 캐나다 한인 커뮤니티 구직란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가장 활성화가 잘되어있는 한인 커뮤니티를 소개해드릴게요. 다양한 지역의 구인/구직란을 참고해보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이력서와 면접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으셨다면 CV (Resume, 이력서)와 Cover Letter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셔야죠. 물론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과정에서 이미 준비해뒀겠지만, 보다 확실한 취직 기회를 위해 차별화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는 것이 큰 이점이 있겠죠? 지원하고자 하는 일과 관련된 경험, 장점 등을 강조해봐요! 

열정을 보여주기 위한 나만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팁! 호주 워킹홀리데이 편에서 면접 과정과 함께 보다 자세히 설명되고 있으니 한번 참고해보세요!

메이플 시럽처럼 달콤하게~ 여유롭고 즐거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영어공부도! 준비도! 열심히 해봐요! EF가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