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워킹홀리데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토픽입니다. 흔히 워킹홀리데이를 줄여 워홀이라고도 많이들 하시는데요 ~ 특히 호주는 이 워홀을 가고자 하는 분들로부터 비자의 자유로움, 넓은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의 기회, 영어 능력 향상의 기회 등 다양한 장점으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국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호주 워홀 비자, 나이, 준비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호주 워홀 일자리와 임금, 지원하기 위해 제출해야 할 워홀 이력서까지 저희와 함께 하나하나 알아볼까요? 

여기서 잠깐~ 호주 워홀 준비를 위해, 혹은 워홀 기간 동안 영어 연수를 고려하시거나 희망하신다면 아래 저희 EF 호주 어학연수 프로그램들도 꼭 한번 살펴보세요! 

호주 워킹홀리데이

EF 학기제 어학연수

16 +
6개월 이상
전 세계의 공인된 EF캠퍼스에서 학기제 어학연수를 통해 국제적인 취업과 학위를 준비하세요.
도시: 호주

EF 어학연수

14 - 25
2-24주
전 세계 20개국 50여 개의 캠퍼스에서 2주부터 24주까지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 시작하는 맞춤식 수업을 통해 영어 또는 10개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도시: 호주

EF 어학연수

만25세 이상
1-24
전 세계 유명한 도시들 중 한 곳에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며 여러분의 글로벌 커리어를 발전시켜 보세요. 성인 및 직장인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도시: 호주

호주 워킹홀리데이, 왜 호주로 가나요?

대한민국과 가장 먼저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이 맺어진 나라인 만큼, 과거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워킹홀리데이, 워홀 하면 호주를 가장 많이 떠올릴 거예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호주이니 만큼 일자리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기초 영어 소통 능력이 이미 중요하나, 일을 하면서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발음에 보다 더 익숙하게 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죠? 물론 타 국가보다 높은 한화 약 1만 5천 원이 넘는 최저시급은 보너스고요! 뿐만 아니라, 호주는 오세아니아 가장 큰 대륙에 위치해 있어 동서남북 모든 지역에 따라 빽빽한 도심부터 사막까지, 너무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워킹홀리데이가 일과 여행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기회인 만큼 호주가 가진 다양한 환경과 매력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는 호주 여행의 찬스 또한 분명 호주가 워킹홀리데이 최고 인기 국가로 꼽히는데 큰 이유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 만 30살 이상이면 포기해야 되나요?

많은 분들께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해서 나이에 대해 궁금해하세요. 나이 제한이 기존의 만 18세 이상 ~ 30세 이하에서 만 35세 이하로 연령대가 확대된다는 소식이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2021년 확인된 결과로는 현재까지도 기존의 나이 제한이 유효하다고 하네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여행경비도 마련하면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업무 경험도 쌓고, 호주 여행을 통해 국제적인 대도시들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나보고 싶었던 만 31살 이상분들, 그러나 아직 실망하고 포기하시긴 이릅니다! 다음의 호주 비자 정보를 통해 어떤 방법이 있는지 같이 살펴보아요!

호주 워홀 비자 지원 과정, 호주 비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호주 워킹홀리데이가 인기를 끌어온 만큼 호주 워홀 비자 지원이나 준비 등의 과정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기가 어렵지 않은데요, 보다 더 정리해서 알려드리고자 해요. 

1.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호주 워홀 비자는 온라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해요~ 호주 이민성 사이트에서 워홀 비자 신청업무를 담당하고있답니다.

로그인을 하시기 위해  회원가입 절차를 마무리하시고 나면, 사이트 상단에 위치한 My application섹션의 New application버튼을 통해 새로운 비자 신청을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가 처음이신 분들은 꼭 Work & Holiday항목의 First Working Holiday Visa (417)를 선택하세요! 주어진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시고 나시면 결제창이 나오는데요 호주 달러 440불, 한화로 약 35만 원 정도의 신청비용을 소지하고 계신 신용카드 등의 결제수단을 통해 추가되는 수수료와 함께 결제하시면 비자 신청이 완료된답니다. 질문이나 항목들이 알아보시기 어렵게 되어있지 않음으로 하나하나 천천히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간단하죠?

2. 호주 학생 비자

만 31살 이상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희망자분들 아직 실망하시긴 이르다고 했죠? 물론 워킹홀리데이처럼 일 년 내내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호주는 학생비자 소지 외국인의 취업활동에 보다 자유로운 나라입니다. 학기 중 아르바이트를 포함한 취업활동은 주 20시간, 방학기간에는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이 가능함으로 호주의 유학생분들은 유학비용과 여행비용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 및 대학원 졸업 이후에 취업활동에 대한 비자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워킹홀리데이, 더 이상 부럽지 않죠? EF호주 유학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들과 함께 영어도 연수하고 파트타임, 풀타임 업무 경험으로 커리어를 쌓으며 호주 여행도 자유롭게 다녀보는 것 어떨까요? EF 호주 유학 프로그램을 통한 유학의 경우, 호주 비자 신청 과정을 서류접수가 마무리되는대로 도와드리고 있음으로 복잡한 학생비자 준비를 혼자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3. 비자 신체검사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와 유학 비자, 두 종류 모두 호주 지정 병원을 통한 신체검사가 필수랍니다. 비자 취득을 위한 신체검사는 비자 신청 전, 후 편하실 때에 받으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비자 신청 후에 받으실 계획이시라면, 신청 시 1년 내에 신체검사를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니요, No를 선택해주세요.) 호주 지정 비자 신체검사 병원은 서울과 부산에 위치해있어요. 서울의 경우 신촌 세브란스, 강남 세브란스, 동대문 삼육의료원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부산은 해운대 백병원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해 진료예약이 가능하시고 여권과 여권사진 1매, 신체검사비가 한화 15만 원 정도 필요하시니 잊지 말고 소지하고 계세요!

호주 워홀 준비, 영어 능력은 필수예요.

호주 비자 신청 외에도 해외에서 취업 활동과 여행을 결심하신 만큼! 단단히 준비하셔야겠죠? 호주 물가나 다양한 생활정보를 토대로 정착 비용도 마련하셔야 하고, 일자리를 구하시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그러나 가장 우선적으로 언어, 영어에 대한 준비가 필수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죠. 구직 단계에서 탄탄한 영어 능력은 지원할 수 있는 업종의 범위와 더 높은 시급뿐만이 아니라 채용 가능성도 월등하게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스펙입니다. 낭만적인 호주 워홀 생활을 위해 영어 회화 능력과 길지 않아도 좋으니 비슷한 분야의 업무 경험을 가지고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좋은 일자리와 시급은 우리들의 여행 자금 호주~머니도 여유롭게 만들잖아요? 

혹시나 지금 영어 능력이 충분하시지 않다고 느끼시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호주는 워킹홀리데이 체류기간 동안에도 4개월의 어학연수 및 학업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호주 어학원 및 학교에서 단기일지라도 어학연수와 유학을 통해 영어 능력을 향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F 호주 프로그램들은 여러분의 필요하신 과정과 기간에 맞춰 어학연수와 유학을 설계해드립니다.

돈을 벌면서 여행경비를 마련하고 업무 경험도 쌓고 계시는 워홀러분들, 예비 워홀러분들, 여기에 어학 공부까지 가능하다는 게 믿기시나요? 호주 워홀 중, 혹은 이전 준비과정에서 영어 어학연수나 호주 어학원 관련한 상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무료 책자 또는 EF 유학 전문가와 상담을 요청해보세요.

호주 워킹홀리데이 일자리, 어떻게 지원하죠?

한국에서 구직활동을 해보셨거나 이미 취업에 성공하신 분들 일지라도 해외 채용 과정이나 구직이 생소하시다면 난항을 겪으실 수도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호주 워홀 일자리, 취직, 채용! EF 도와줘요~ 

먼저, 호주 워홀 일자리라고 다 현지 호주인이 운영하는 곳은 아니죠. 특히 최대 도시 시드니나 멜버른 같은 대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으시다 보면 숙식이 제공되는 한인 분들이 운영하시는 곳들도 많이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영어가 필요 없을 것 같다고요? 아니죠! 찾아오시는 분들 중엔 분명 현지인 손님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렇게 한인 분들이 운영하시고 계시는 곳들 위주의 채용 소식은 현지 사이트보다는 한인 커뮤니티를 통한 구직을 추천드립니다. 호주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인분들의 수가 굉장히 많은 만큼 커뮤니티의 수도 많아 어느 웹사이트를 통해 구직을 하실지 모르시겠다면, 가장 대표적인 호주 한인회 커뮤니티부터 참고해보세요. 다양한 직종부터 업무지역이 소개되고 있음으로 꼭 상세하게 체크하는 거 잊지 마세요. 흔히 검색되는 호주 워홀 농장, 공장 혹은 서빙 업 뿐만이 아니라 1년 계약 사무직 소식들도 들려온답니다. 

해외 문화를 더 깊숙이 이해하고 체험하기 위해선, 현지에서 현지인과 소통하며 생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건 부정할 필요가 없죠. 여기에 현지인이 운영하는 곳에서의 업무 경험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물론 어디든 문화나 근무지에서 오는 차이에 따라 다른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주 38시간 한 곳에서 최대 6개월 근무가 가능한 호주 워홀 비자의 경우 호주 취업 준비와 인턴을 위해 취득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현지 구직사이트나 신문 구직란도 참고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국의 구직사이트처럼 현지 중소 및 대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기업의 채용정보까지 한 번에 알아보실 수 있는 사이트들이 많답니다.  대표적인 호주 구직사이트를 알려드릴게요. 사무직, 커피숍, 식당 올라운더 등 호주 전 지역에 위치한 수많은 곳과 직종들의 채용 정보를 한눈에 모아보실 수 있습니다. 

호주 워홀 시급, 임금 사기당하지 않을까 걱정돼요.

워홀 일자리를 구하다 보면 해당 근무지와 환경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급과 임금에 대해 아셔야겠죠? 호주 최저시급은 약 한화 15000원 정도로, 전세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 호주 워홀러들이 최저시급을 챙겨 받지 못하고 있다는 매체의 보도들로 인해 관련 문제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호주 워홀 시급 꼼꼼히 챙기기 위해서라도 한번 알아보아요.

호주 워홀 비자로 일을 하시게 되면 호주 국세청에 납세번호를 신청하고 15%의 소득을 납세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납세한 세금을 100% 돌려받는 제도도 있었지만, 현재는 산정방법이 바뀌어 일부만 지급되고 있어요. 다음 웹사이트를 통해 호주 워홀 세금 환급을 꼭 신청하세요! 

세금은 피고용인만 납세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주 또한 납부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직을 하시다 보면 임금지급과 관련하여 고용주가 최저임금보다 살짝 높은 금액을 현금으로 임금을 지불해도 괜찮은지 여부를 확인할 때가 있을 거예요. 현금으로 임금을 지불받으면 관련 납세에서 자유로워진다는 생각과 보다 상향되는 시급 때문에 흔쾌히 수락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당장 수입은 늘어날 수 있으나 38시간이 넘어가서 받아야 할 초과 근무 수당이나 받지 못하신 미지불 임금에 대해 확실히 대처,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현금 대신 통장으로 지급받으시고 급여명세서와 세금신고를 꼭 해두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근무 시간은 꼭 따로 기록해 보관하시고요!  

좋은 워킹홀리데이 일자리를 위해서, 서류와 면접

나를 잘 나타내는 호주 워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호주 구직활동을 하시게 되면 한국과는 다른 생소한 채용과정과 필요 서류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질 수도 있어요. 그러나 하나하나 살펴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금방 알게 될 겁니다. 해외에서 흔히들 말하는 CV나 Resume는 현재까지의 이력을 모두 적은 요약된 이력서입니다. 이 둘은 사실 한국에서도 많이들 쓰고 있는 용어죠? 학력과 업무 경력과 업무 내용, 자격증, 상장, 사회 봉사 활동 등이 기본적으로 들어가나 지원하고자 하는 업무 분야 관련 내용이 추가적으로 있다면 언제든지 추가해도 좋아요. 틀이 고정된 문서가 아님으로 회사나 근무지에 따라 작성자의 개성이 들어가는 이력서를 선호하는 곳도 분명 있답니다. 하나의 이력서를 만들어두고 모든 회사에 돌리기보다 부분 수정을 통해 지원하고자 하시는 곳과 잘 어울리는 이력서를 만들어보세요. 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잘 보여주는 이력서와 구직자는 당연히 채용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경력이 초라해 보여 걱정이라고요? 그럴 필요 없어요. 본인의 매력넘치는 장점들을 자랑스럽게 어필해보세요.

CV 외에도 Cover Letter라고 하는 한 쪽짜리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곳이 많아요. 자기소개서라는 말 그대로 CV나 Resume에서 간략하게 적은 경력이나 학력, 활동 중 관련도가 높은 부분을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작성하시면 되겠죠? 수동태보다 능동태를 사용하여 본인의 장점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요. 완성되지 않은 문장과 불렛 포인트식 목록으로 작성되는 경우가 많은 CV에 비해 문단과 문장의 구조를 갖춘 편지 양식이기에 오타와 문법에 각별히 주의합시다. 너무 어려운 단어들을 빽빽이 사용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있는 이야기 그대로를 잘 정리해서 작성해보세요. CV와 Cover Letter에 작성하신 항목들은 추가 설명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이후에 저희에겐 최종관문, 면접이 남아있잖아요?

자신감 있는 영어 면접을 위한 준비!

면접은 아마 부딪혀야 하는 가장 부담스러운 과정일겁니다. 물론 한국에도 회화수업을 위주로 하는 학원과 자격증 시험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현지인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은 자주 경험해보지 못한 경우도 많으니까요. 취업이 달려있다는 중압감과 현지인 고용주의 계속되는 질문에 머리가 하얗게 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질문에 대한 답안의 초안을 작성해 암기하며 대비하는 방법도 있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에 임기응변으로 적절한 답안을 하기 위해서라도 평소에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를 연습해두는 것도 중요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호주 워홀 비자는 4개월 동안 어학연수 같은 공부를 허용하고 있음으로 EF 호주 어학원 및 영어 어학연수를 통해 타 문화권 학생, 현지인들과 소통해가며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보세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적은 경력과 학력, 자격증 같은 내용뿐만 아니라 호주 워홀 비자의 남은 기간 같은 정보들도 미리 파악해두세요. 

면접 단계는 업무의 경중을 떠나 영어 회화 능력 이외에도 성격과 열정, 태도 등을 파악하는 중요한 과정임으로 ‘당당한 호주 워홀러’로 빛날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합시다! 영어 면접 표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EF 블로그가 소개하는 영어 면접 표현 모음도 한번 읽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