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학연수에 대한 모든 것

미국은 한국과 가장 많은 교류를 하는 나라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초,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영어 역시 미국식 영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나라보다 발음이나 악센트 등을 쉽게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단순 영어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와
미국에서의 경험이 한국 사회생활에서 좋은 커리어로
평가 받을 수 있다는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미국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거나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미국 내 어학연수 하기 좋은 지역 5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상업, 금융, 예술, 패션,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중심 of 중심인 『 뉴욕 』
국제적인 도시인만큼 많은 사람들을 만나 견문을 넓히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꼽힙니다. 레스토랑, 상점 등 편의 시설이 많고
지하철,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도 잘 갖춰져 있는 곳이라
어학연수생들이 지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죠!
#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 해안의 아름다운 도시
『 산타바바라 』
따뜻한 햇살과 아름다운 해변,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으로
캘리포니아 특유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스페인풍 건축물과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
아름다운 해안 풍경까지 즐길 수 있어
공부와 다양한 야외활동을 함께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여유로운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며
미국 서부의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국제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 마이애미 』
따뜻한 날씨와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해변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예술과 문화, 음식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공부와 여가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어학연수 지역입니다.
# 시카고
문화, 예술의 중심지이며
가장 미국적인 도시로 꼽히는 『 시카고 』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자리잡은 시카고는
대도시답게 교통 환경, 상점 등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편의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어학연수 지역으로 많이들 선택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세계적인 기업들이 몰려 있어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미국어학연수 및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과 관광, 시티 투어, 단체 여행 등을
통해 현지인과 직접 부딪히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인기가 많은 지역입니다 🙂
미국 현지인들이 은퇴 후 살고 싶은 도시
1위로 뽑히는 『 샌디에고 』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해 활동하기 좋은 날씨와
살기 좋은 환경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또 멕시코 국경 근처에 위치해 있어 멕시코 문화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안가에서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며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좋은 도시라
미국어학연수로도 많이 선택하는 지역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영어 실력을 쌓고 싶다면
미국 내 여러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EF 캠퍼스에서 영어를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EF는 위에 소개해드린 지역 외에도
호놀룰루 등 미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특히 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춰
알맞은 미국어학연수 지역과
커리큘럼 및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