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미구엘 (Miguel)

스페인어 강사

EF 소속의 스페인어 강사인 미구엘 선생님은 남미 및 독일에서 8년간의 스페인어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화에 매우 관심이 많으며, 연극 배우로 활동한 경력도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어 과목에 더해 철학과 문예 창작 과목도 맡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학습

EF의 오랜 경험과 끊임없는 혁신 노력, 그리고 검증된 방법론도, 우리의 강사들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학습자의 배경을 이해하고 목표가 뚜렷한 좋은 선생님이 잇을 때 학습자는 더 빨리 성장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최고의 자질과 자격, 그리고 적절한 경험과 검증된 이력을 갖춘 강사를 모시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들 강사들에게 EF는 자체적인 전문인력 개발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제공합니다.

제라드 (Gerad)

영어 강사

제라드 선생님은 지난 10년간 헬싱키에 거주하며 EF의 영어 강사로 근무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학사 담당 이사(Academic Director)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러닝 교수법 분야 석사 학위와 더불어 환경 관리, 지속 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 경영 분야의 경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만다 (Samantha)

영어 및 독일어 강사

사만다 선생님은 후지쯔, Vattenfall, Deutsche Bahn 등 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어를 강의하는 한 편, SAP, Solvay, Lidl에서 독일어를 강의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영문학 학위를 취득한 사만다 선생님은 교직에 몸담기 전에는 카피라이터로 일한 경력도 지니고 있습니다.

EF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EF 선생님이 되려면 정식 학위와 자격, 그리고 최소 1년 이상의 강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EF 선생님들은 훨씬 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정식 선생님이 되기 전에는 EF 방법과 코스를 완전히 교육받게 됩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피드백과 모니터링을 받습니다. 만약 본인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언제라도 추가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