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스

배스 어학연수

EF 배스 어학연수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UNESCO가 도시 전체를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한 이곳의 역사적, 문화적 그리고 건축적 풍요로움을 직접 느껴 보세요.

영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도시 중 한 곳에 있는 EF 배스 어학연수 학교에서 공부하세요. 우수한 시설을 갖춘 현대식 EF 어학연수 학교는 이 도시의 우아한 조지 왕조 시대 건축물들 사이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에이본 강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배스는 대학 도시이며 학생들은 유서깊은 배스 시립대학에서 공부하는 또래들과 금방 어울리게 됩니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이 도시는 마치 빅토리아 시대 이전의 소설책 속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며, 배스 어학연수 학교 학생들은 한때 소설가 제인 오스틴이 거닐었던 중세의 거리를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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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의 역사

배스시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서기 43년경부터 귀족들의 휴양지였습니다. 이 도시의 이름은 로마인들이 이곳에 많은 온천장을 건축한 데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온천장들 가운데 상당수가 20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EF 학생들은 자연히 이 심신의 활기를 되찾아 주는 온천에 뛰어들지 않고 못배깁니다. 학생들은 온천행 외출 외에도 어학 연수 수업이 끝나면 그림같은 펄트니 다리 부근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상점들을 둘러보고, 피시 앤 칩스를 먹으러 전통 영국 주점에 가기도 합니다.

영국은 조지 왕조 시대에 기존의 로마 구조물들에 영국 고유의 건축 감각을 덧입혔습니다. 완만하게 경사진 서머셋 전원 지대에 포근하게 안겨 있는 이 도시를 보면, 이보다 더 철저하게 영국적인 모습과 느낌을 가진 도시가 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쇼핑과 탄탄한 카페 문화가 배스의 주된 요소지만, 이 도시는 항상 이탈리아 북쪽에서 가장 훌륭한 로마 건축물이 있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온천장들을 포함해서 그렇지요.

학생들의 배스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