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브리즈번

브리즈번 어학연수

EF 브리즈번 어학연수 학교에서 공부하며 열대 리조트의 삶과 젊고

쌈박한 분위기가 만나는 도시에서의 생활을 즐겨 보세요.

주의 선샤인 스테이트 퀸스랜드의 주도, 브리즈번에서 영어를 공부하세요. 브리즈번은 아열대 기후 지역으로, 연중 평균 245일 햇빛이 내리쬡니다. EF 어학연수 학교는 이 도시 학생들과 문화 생활의 중추인 웨스트 엔드와 사우스 뱅크의 교차로에 있습니다. EF 학교에서 조금만 걸으면 굽이쳐 흐르는 브리즈번 강, 공원 그리고 해변에 갈 수 있습니다. 쇼핑과 야간 유흥을 위해 다운타운에 나가는 것도 불과 몇 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EF 브리즈번 어학연수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저희 언어학교에서 진행됩니다. 말끔하게 보수된 이 아르데코 스타일의 건물은 원래 192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아직도 원래의 매력을 대부분 간직하고 있습니다. 널찍한 교실과 현대식 컴퓨터실 외에도, EF 브리즈번에는 안락한 학생 휴게실과 학생들이 수업 사이에 올라가 선탠을 할수 있는 옥상 베란다가 있습니다.

브리즈번 코스 자세히 보기

EF 브리즈번 학교 특징

도심에서 가까운 학생 밀집 지역

브리즈번강의 Streets Beach 에서도보 5분 거리

South Bank, Moreton Bay, Gold Coast 등의 관광명소에 인접

아트 데코풍의 건물

골드 코스트로 가는 길

브리즈번은 호주에서 크기로는 세 번째 도시이지만, 날씨는 호주에서 최고 입니다. 브리즈번에 사는 사람들은 될수 있는대로 자주 해변에 나감으로써 이 지역 기후의 이점을 십분 활용합니다. 이곳 사람들은 인생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며, 브리즈번은 흔히 호주에서 가장 우호적인 도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브리즈번 강을 따라 해안 가까이에 위치한 브리즈번은 철저하게 호주다운 도시입니다. 브리즈번 남쪽으로는 골드 코스트와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바닷가 마을 서퍼스 파라다이스가 있습니다. EF에서 한 시간이 채 안걸리는 거리에는 전 호주에서 가장 뛰어난 서프들이 있는, 한적한 해변 마을들이 연이어 있는 선샤인 코스트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섬인 프레이저 섬의 유칼립투스와 맹그로브 숲지대도 가까이 있습니다. 브리즈번 어학연수 기간 중에 북쪽으로 향해 장엄하고 아름다운 산호초 유적지 그레이트 매리어 리프를 탐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브리즈번에 머물면서 햇볕을 즐기는 것도 좋겠지요.

학생들의 브리즈번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