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라이튼

브라이튼 장기어학연수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해변 도시에서 일년 동안 브라이튼 장기어학연수를 하며 지내보세요.

브라이튼에서 영어를 공부하면서 이 멋진 바닷가 도시를 왜 흔히 해변의

런던이라고 하는지 알아보세요. 리조트 스타일의 브라이튼 생활이 영국인 휴가객들을 유혹할지 모르지만, 이 도시는 나른한 바닷가 마을과는 거리가 멉니다. 지구상에서 브라이튼처럼 이질적 문화와 바닷가의 매력이 매끄럽게 융화되어 있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독립 서점들, 전통 주점들 그리고 현대 미술 화랑들이 모두 이 도시의 독특한 분위기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유럽의 큰 회사들이 브라이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EF의 브라이튼 장기어학연수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이 이 도시에서 성장하고 있는 관광 및 비즈니스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브라이튼 장기어학연수는 바다와 인근에 흩어져 있는 우아한 녹색 광장들이 바라다 보이는, EF의 유서깊은 언어학교 건물에서 진행됩니다. EF 브라이튼은 켐프 타운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시내 중심부에서 조금만 걸으면 닿을 수 있고 5분만 천천히 걸으면 이 도시의 대표적인 자갈 해변이 나타납니다. 본교의 전통 영국식 타운하우스에는 밝은 교실들, 학생 휴게실, 카페테리아 그리고 풀타임 활동지도 사무실이 있습니다.

<브라이튼 장기어학연수 의 프로그램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코스 링크)>

EF 브라이튼 학교 특징

해변가에서 5분 거리

도심의 상점, 식당, 카페에 인접

Brighton Pier 놀이공원, Royal Pavilion 궁 등의 관광명소에 인접

매혹적이고 역사 깊은 건물인Brighton 최고급 Regency Squares에 위치

해변에 인접한 기숙사

대도시 감각의 해안 도시

브라이튼은 영국 남부 해안에 있는 역동적인 도시로, 런던에서 한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있지만 이 도시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잃지않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휴가차 온 유명인들, 현지에 있는 세 개 대학의 학생들, 런던의 유행을 이끄는 사람들, 자유분방한 예술가들을 맞아들이고 있으며, 이곳을 찾는 서퍼들의 수도 날로 늘고 있습니다.

브라이튼의 가장 큰 매력은 해변이지만, 해안을 벗어나면 브라이튼의 도시적 개성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주말에 아티스트 쿼터에 가서 예전에는 어부들의 작업실이었던 화랑과 스튜디오들을 둘러 보세요. 거리와 골목들이 미로처럼 구불구불 얽혀있는 레인 지구의 자갈길을 따라 걸으며 정취 있는 상점들을 구경하세요. 브라이튼 장기어학연수 기간 동안 영국 최대의 미술 축제인 브라이튼 페스티발을 포함, 이 도시의 각종 축제들을 참관해 보세요. 그리고, 잊지 말고 해변에 자주 나가세요. 브라이튼의 해변은 영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몇 군데 중 하나이니까요.

<학생들의 브라이튼 생활을 살펴 보세요 (학생 생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