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세인트 쥴리안스

세인트 줄리안 장기어학연수

말타의 섬에서 진행되는 세인트 줄리안 장기어학연수기간 중에

유럽인들이 가장 즐겨찾는 관광 명소인 섬의 태양과 문화에 흠뻑 젖어 보세요.

목가적 풍경의 말타에서 영어 학습을 통해 국제적 경력을 시작하는

기회를 잡으세요. 세인트 줄리안은 단순히 나른한 항구 도시가 아니라 이 섬의 야간 유흥과 관광 중심지입니다. 저희 세인트 줄리안 장기어학연수는 환경, 관광 및 경영 분야 인턴십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이 자연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합니다. 영어권 대학 진학을 추구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시험 준비반을 제공합니다.

세인트 줄리안은 역사와 관광의 중추이지만, 실제로는 이곳을 둘러싸고 있는 맑은 지중해로 정의되는 곳입니다. 저희 언어 센터는 이 도시의 다운타운, 해안에서 불과 몇 발짝 거리에 있습니다. 카페, 레스토랑들 그리고 이 섬에서 가장 큰 극장이 모두 걸어서 갈 수 있을만큼 가깝습니다. 세인트 줄리안 장기어학연수학생들은 방과 후면 해변으로 나가 선탠을 하고, 수정같이 푸른 물에서 수영을 하거나 회원제 EF 비치 클럽에서 다른 학생들과 교제합니다.

세인트 줄리안 장기어학연수의 프로그램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EF 세인트 줄리안스 학교 특징

해변에서 도보 5분 거리

식당, 상점, 번화가에 인접

Paceville, Blue Grotto(해식동), Valletta 등의 명소들에 인접

본관 리모델링

Private EF 비치 클럽

지중해 감각의 영어

한없이 태양이 내리쬐는 고장인 말타에는 해변 의자나 수영복 외에도 볼 것이 많습니다. 이 섬나라는 지중해 한복판, 이 나라의 참으로 독특한 문화적 유산이 형성된 문명의 교차로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수천년씩 된 폐허들이 말타의 풍경 여기저기에 점점이 흩어져 있습니다. 영국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영어가 이 섬나라의 공식 언어가 되었으며 찻집과 영국식 주점이 상당히 많이 생겼습니다.

세인트 줄리안 장기어학연수와 함께 작은 어촌의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신나는 휴가지에서의 생활을 경험하세요. 바로크식 건축물들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유네스코가 전체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말타의 수도 발레타에 매일 서는 거리 시장에 가서 잘 익은 이 지방 농산물들을 훑어보세요. 세인트 줄리안에서 스노클링 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딘지 찾아 보세요. 아니면 말티즈 해안에서 윈드서핑 레슨을 받아 보세요. 해가 지면 근처 무도장에 가서 이 섬의 밤 문화를 체험하던지 부둣가 카페에서 음료를 홀짝이며 즐겨 보세요.

학생들의 세인트 줄리안 생활을 살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