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플라야 타마린도

플라야 타마린도 장기어학연수

EF 플라야 타마린도 장기어학연수와 함께 코스타리카의 이름높은

해안, 울창한 열대 정글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야생동물들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져 보세요.

일년 동안 플라야 타마린도 장기어학연수를 하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다양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곳 중의 하나인 이 지역을 샅샅이 파헤쳐 보세요. 어디에나 진기한 야생동물들이 있습니다. 다채로운 새들이 멜로디를 지저귀고 원숭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EF의 수영장을 비롯하여 도시 주변에 있는 나무들 사이를 뛰어 다닙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관광이 이곳 경제의 주요 동력이며, 정부는 코스타리카가 세계 최초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나라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연 보존과 생태 관광 분야에 제공되는 저희 인턴십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국제적 경력을 시작하도록 해줍니다. EF의 학습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이 코스타리카 문화와 친숙해지도록 하며, 코스타리카 요리와 코스타리카 국립공원에 관한 특별 관심 학급은 아주 인기입니다.

플라야 타마린도 장기어학연수가 실시되는 어학 센터는 울창한 코스타리카 정글와 태평양 해안의 모래 해변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F 학교는 완전 보수된 식민지 스타일 빌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한때 리조트 호텔이었으며 아직도 호텔같은 느낌을 줍니다. EF 플라야 타마린도는 수정같이 맑은 수영장을 감싸고 있으며, 교실들은 열대 정원을 향하고 있고, 카페테리아에서는 코스타리카 전통 음식을 판매합니다.

플라야 타마린도 장기어학연수의 프로그램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타고난 아름다움

플라야 타마린도의 완만한 파도는 수십년 동안 서퍼들을 유혹해 왔습니다. 오늘날의 타마린도에는 꾸준히 증가하는 서핑 문화와 코스타리카식 생활이 잘 융화되어 있습니다. 보통 파도타기를 시작하기 전에 갈로 핀토를 아침으로 먹습니다. 태평스러운 서핑 도시라는 점 외에, 플라야 타마린도에서는 아름다운 해안선이 정글 내륙과 만납니다. EF에서는 폭포, 맹그로브 습지 그리고 커다란 장수거북이 있는 마리노 라스 바울라스 국립공원에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플라야 타마린도 장기어학연수에서 공부하면서 풍부한 문화와 멋진 자연이 절묘하게 융화되어 있는 코스타리카를 체험하세요. 카우보이 모자를 쓴 현지인들과 함께 코스타리카인들이 좋아하는 로데오를 참관하세요. 우림 속으로 들어가 로프를 타고 울창한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잊지 못할 모험을 해보세요. 플라야 타마린도에서 쉴새없이 밀려오는 파도타기를 하거나 '티코'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는 코스타리카 사람들과 함께 커피를 나누세요.

학생들의 플라야 타마린도 생활을 살펴 보세요.